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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rtist
An Jae Yeon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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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엇인가요?

안재연입니다.

 

어떤 작업을 하시나요?

공연영상 디자인을 하고 영상과 관련된 일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즐겁게 살고 늙었을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는게 목표입니다.

 

포지션이 무엇인가요?

처음시도하는 방식이라 제 포지션이 어떻게 될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현재로썬 영상에서 기술적인 부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파사드나 프로젝션 맵핑 등 미디어 아트 관련된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이란?

가장 처음 느껴지는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대화를 할때 아이디어가 떠오를 텐데, 그 때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가 브랜딩에 있어 중요한 물꼬를 트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Brantist란?

굉장히 열려있는 팀. 한편으로는 제가 좀 더 젊었더라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젊고 자유로운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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