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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grapher
Joy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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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엇인가요?

저는 조이입니다.

 

어떤 작업을 하시나요?

저는 브랜티스트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전반적인 시각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포그라피에 관심이 많아 캘리그라피를 연구하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저는 공익을 위한 작업을 많이 하고 싶어요. 예를 들어 전시를 통해 얻은 수익을 전달 한다거나, 더 나아가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작업과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싶습니다.

 

포지션이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파트너, 디자이너, 강연자로서 활동하고 있고, 점점 더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브랜딩이란?

브랜딩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모든 것을 움직이니까요. 그래서 클라이언트분들께 브랜드를 사람에 비유해서 설명을 자주 하는 편이에요.

 

Brantist란?

브랜티스트와 3년째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 공간 안에서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저에게는 수단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저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면서 동시에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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