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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Artist
June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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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엇인가요?

김민준. Jun입니다.

 

어떤 작업을 하시나요?

저는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제 꿈은 영화촬영감독입니다. 영화 촬영 시에는 항상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재는 그런 변수들을 미리 경험하는 중입니다.
그 과정으로 해외에서 여행영상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한 중간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지션이 무엇인가요?

브랜드영상을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해외에서 해당 브랜드를 알리는 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고. 모델(개인)의 스토리를 알리는 영상이 될 수도 있고, 기업이 일반인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여행영상으로 표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런 영상을 시도 했었기 때문에 Brantist에서 이런 브랜드영상을 제작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브랜딩이란?

끝없이 탐구해야 하는거죠..예술가들이 죽을떄 까지 자기자신을 탐구하면서 작품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그전에 혹 그 중에라도 타인 혹은 다른 대상의 브랜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본인이 작품활동하는데 있어 굉장히 중요하고 큰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딩은 저에게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antist란?

정말 어이없는 인연으로 서로 알게되고 함께하게 되었는데, 제가하는 일이랑 한 회사가 추구하는 길이랑 같은 것이 운명이라 생각하고 앞으로의 큰 인연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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