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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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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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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엇인가요?

저는 옵도 또는 토토입니다.

 

어떤 작업을 하시나요?

저는 페인팅을 주로 하고 있는데, 주제는 내면에 관한 것이나 우리 사회 속에 무의식적으로 스며 들어 있는 집단무의식에 대해 연구하고 표현하려 합니다.
또는, 성경에 관련된 내용을 주제도 삼기도 하는데, 특히 최근에는 예언이나 별들의 징조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에 끌리고 있습니다. 메세지에 적합한 매체들을 찾고 있는데 영상을 활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에 연극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중과 소통하는 부분에 아쉬운 점을 느꼈고 영상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가상공간을 만들어 관객들이 공간 안에서 체험하고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에는 예언이나 별들의 징조에 관심이 많습니다.

 

포지션이 무엇인가요?

벽화를 주로 하고 싶습니다. 또는 벽에 걸리는 페인팅, 아기자기한 소품, 드로잉 그리고 인테리어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시공 단계까지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무대미술은..정말 흥미롭긴하지만 .제가 안정이되고 나서 하고 싶습니다.하하..제가 경험해본 결과 경제적인 문제해결이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브랜딩이란?

뿌리를 찾는 것이라 생각해요.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 또는 그 지역의 이야기, 색깔을 살리는 것이 브랜딩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건축가가 얘기하기를, 건축을 할 때에 그 지역의 흙과 돌을 이용해서 만들어야 한다. 그 이야기가 저에게 큰 의미를 주었습니다. 전 자연스러운 것들을 좋아하는데, 환경과 닮은 자연스러운 작업이 좋습니다. 그래서 브랜딩 된 것들이 그 지역, 환경 속에서 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려져가는게 좋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Brantist?

본질을 추구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깊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기분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시하고…말로 쉽게 표현할 수 없네요. 과하지않고 잘보이려고 꾸밈 없는 느낌이기도 해요. 가지고 있는 것을 끌어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전 모든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아름다움을 아직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 곳은 그 아름다움을 끌어내고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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