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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Designer
Yang JIn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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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엇인가요?

이름은 김양진이구요, 양진이라고 합니다.

 

어떤 작업을 하시나요?

주로 타이포 그래피를 했었는데, 요즘은 그래픽 작업도 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당장 명확한 계획은 없는데요.. 전 그때 생각나는데로 하는 편이라, 계속해서 작업해나가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입니다.

 

포지션이 무엇인가요?

메인은 키치한 타이포 그래피 작업을 주로 해왔었기 때문에 응용할 수 있을 것 같고, 2-3명이상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할 때 제가 중간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디어아트나 일러스트 작업도 해봤기 때문에… 디텍터 또는 보조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이란?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떠올려질 수 있도록. 그리고 브랜드 정체성을 잘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브랜드를 만든 본인도 잘 모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Brantist란?

독특한 포지션인 것 같아요. 디자이너와 아티스트가 모여, 브랜딩과 아트를 함께 한다는 것이 새롭습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흥미롭고요, 브랜티스트 자체의 브랜딩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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